여권 준비: 사진 규격과 영문 이름 확인하기

사진 크기 조절로 해결되는 것과 다시 촬영해야 하는 것, 이름 변환 결과의 확인 범위입니다.

사진 구도 조절과 접수 심사는 다릅니다

모다툴의 여권사진 규격 맞추기는 사진을 자르고 크기를 조절하는 도구입니다. 얼굴 인식으로 적합 여부를 심사하지 않습니다. 안내선에 맞췄다는 이유만으로 통과한 사진이라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대한민국 여권사진은 가로 35mm·세로 45mm, 머리 길이 32~36mm가 기준입니다. 배경을 지워 흰색으로 합성한 사진은 제출할 수 없습니다. 사진 원본이 부적합하다면 누끼 도구로 고치기보다 다시 촬영해야 합니다.외교부 여권사진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내려받는 방식에 따라 확인할 것이 다릅니다

  1. 온라인 제출은 한 장 파일을 사용합니다. 인화지 배열 이미지는 여러 얼굴이 들어 있어 온라인 제출용이 아닙니다.
  2. 사진을 저장한 뒤 픽셀 크기와 파일 용량을 실제 신청 화면의 요구사항과 비교합니다. dpi 선택만으로 접수 조건이 모두 맞지는 않습니다.
  3. 인화지 배열은 인화할 종이 크기와 자동 확대·잘림 설정을 확인합니다. 출력된 한 장의 가로·세로를 자로 재서 실제 규격을 확인합니다.

온라인 사진은 외교부 온라인 여권사진 검증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부 서비스로 이동하면 그 서비스의 파일 처리 안내가 적용됩니다.

영문 이름 변환 결과는 후보로 확인합니다

로마자 표기법 변환은 한글 이름을 바탕으로 표기법에 따른 결과와 성씨의 관례 표기를 보여 줍니다. 예를 들어 같은 성에 Kim과 Gim이 함께 제시되어도 프로그램이 특정 표기를 공식 승인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미 여권이 있다면 먼저 기존 여권의 표기를 확인하세요. 자동 변환 결과만 보고 이름을 바꾸거나 항공권을 예약하지 마세요. 신규·변경 신청의 허용 범위는외교부 여권안내의 로마자 성명 안내와 접수처에 확인합니다.

신청 직전 확인

국가별 규격은 서로 다릅니다. 이 가이드는 대한민국 여권 준비에 관한 안내이며, 다른 나라 비자에는 해당 접수기관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가이드에서 쓰는 도구

작성: 모다툴 · 2026년 9월 19일 · 자료·수정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