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사진 규격 맞추기
외교부 여권 사진 규격(35×45mm)에 맞춰 자동으로 잘라 줍니다.
선택한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으므로 문서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사진을 끌어서 위치를 맞추세요
여권사진 만드는 방법
- 정면을 보고 찍은 사진을 선택합니다. 배경이 흰색이면 가장 좋습니다.
- 사진을 끌어 위치를 맞추고 크기를 조절합니다. 턱 끝이 파란 띠 안에 들어오면 규격에 맞습니다.
- 1장으로 저장하거나, 인화지에 여러 장을 배열해 저장합니다.
대한민국 여권사진 규격
외교부가 정한 기준은 가로 35mm × 세로 45mm이고, 정수리(머리카락 포함)부터 턱 끝까지가 32~36mm여야 합니다. 사진 높이의 70~80%에 해당합니다. 이 도구의 파란 띠가 그 범위이므로, 턱이 띠 안에 들어오도록 맞추시면 됩니다.
가장 흔한 반려 사유가 얼굴 크기입니다. 얼굴이 너무 작으면 "규격 미달", 너무 크면 "머리가 잘림"으로 되돌아옵니다. 자로 재기 어려운 부분이라 안내선을 넣었습니다.
사진관에 가지 않고 직접 찍을 때
| 항목 | 기준 |
|---|---|
| 촬영 시기 | 최근 6개월 이내 |
| 배경 | 흰색 또는 미백색, 그림자·무늬 없이 |
| 표정 | 정면, 입을 다물고 자연스럽게 |
| 안경 | 벗는 것이 원칙입니다 |
| 귀 | 얼굴 윤곽이 드러나도록 보이는 편이 좋습니다 |
| 모자·머리띠 | 착용 불가 (종교적 사유 예외) |
| 보정 | 얼굴 형태를 바꾸는 보정과 AI 생성 이미지는 불가 |
휴대폰으로 찍을 때는 흰 벽에서 한 걸음 정도 떨어져 서고, 카메라를 눈높이에 두세요. 벽에 바짝 붙으면 그림자가 생기고, 카메라가 낮으면 얼굴이 왜곡됩니다. 자연광이 드는 창가에서 창을 마주 보고 찍으면 그림자가 가장 적습니다.
인화지에 여러 장 배열하기
인화지로 저장을 누르면 4×6인치(10×15cm) 사진 한 장에 여권사진을 나란히 배치한 이미지가 만들어집니다. 35×45mm 기준으로 3×2 = 6장이 들어갑니다. 무인 인화기나 동네 사진관에서 일반 사진으로 뽑은 뒤 선을 따라 자르면 됩니다. 사진관에서 증명사진으로 찍는 것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배치된 사진에는 얇은 회색 테두리가 들어갑니다. 가위질 기준선이고, 잘라내면 사라집니다.
다른 나라 규격도 지원합니다
| 국가 | 사진 크기 | 머리 길이 |
|---|---|---|
| 대한민국 | 35×45mm | 32~36mm |
| 일본 | 35×45mm | 32~36mm |
| 미국 (여권·비자) | 51×51mm (2×2인치) | 25~35mm |
| 중국 (비자) | 33×48mm | 28~33mm |
미국은 정사각형이라 한국 사진을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 온라인으로 제출할 때는 600×600px, 240KB 이하가 기준이므로, 만든 뒤 용량이 크면사진 용량 줄이기로 맞추시면 됩니다.
여권 이름의 로마자 표기
여권을 처음 만든다면 이름의 로마자 표기도 정해야 합니다. 한 번 정하면 바꾸기 까다로우니 가족 간 성(姓) 표기를 통일하는 편이 좋습니다.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얼굴 사진은 민감한 개인정보입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미지를 다루며 어디에도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탭을 닫으면 사진은 메모리에서 사라집니다.
알아두실 점
- 이 도구는 크기와 배치를 맞춰 줄 뿐 규격 통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종 판단은 접수 기관이 합니다.
- 배경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배경이 어수선하다면 흰 벽 앞에서 다시 찍는 편이 확실합니다.
- 규격은 기관이 변경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제출이라면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