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출용 PDF: 순서·용량·검색 기능 확인하기

여러 서류를 합치기 전 확인할 순서와, 압축 뒤 글자 검색·서명을 점검하는 방법입니다.

합치기 전에 원본을 따로 보관하세요

예를 들어 신청서 2쪽과 증빙 3쪽을 한 PDF로 제출한다면, 먼저 공고에서 서류 순서와 파일당 용량 제한을 확인합니다. 모다툴의 합치기는 파일마다 모든 페이지를 가져오므로, 증빙 중 1쪽만 필요하다면 PDF 분할로 먼저 골라냅니다.

전자서명 검증이 필요한 문서는 원본 그대로 제출해야 하는지 확인하세요. 합치기와 압축은 새 파일을 만들기 때문에 기존 전자서명의 유효성을 보존하는 용도로 쓸 수 없습니다.

목록 순서가 결과 순서입니다

  1. PDF 합치기에서 신청서와 증빙을 선택합니다.
  2. 화살표로 신청서를 앞에 놓습니다. 파일명이 1, 2, 10이어도 선택 창의 정렬을 믿지 말고 목록을 확인합니다.
  3. 합친 파일을 열어 5쪽인지, 3쪽부터 증빙이 시작하는지 확인합니다. 가로·세로 페이지는 원래 방향대로 남습니다.

사진으로 찍은 서류는 JPG를 PDF로 변환으로 먼저 묶을 수 있습니다. 사진에 글자가 있어도 자동으로 검색 가능한 텍스트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용량 제한을 넘을 때는 문서 성격으로 고릅니다

PDF 용량 줄이기의 기본 방식은 페이지를 그림으로 다시 만듭니다. 스캔 문서의 크기를 줄이는 데 쓸 수 있지만, 글자 검색·복사와 링크를 잃을 수 있습니다. 계약 내용 검색이 필요하면 먼저 텍스트 선택·검색 유지를 켜세요.

예를 들어 10MB 제한에 12MB 파일을 제출한다면, 텍스트 유지 결과가 11MB일 때는 아직 조건을 충족하지 않습니다. 불필요한 페이지를 뺄 수 있는지 확인하고, 그림 방식으로 바꿔도 되는 문서일 때만 해상도·화질을 낮춥니다. 이 숫자는 설정 판단을 위한 예시이며 예상 압축률이 아닙니다.

내려받은 파일에서 마지막으로 확인할 것

원본을 반복해서 압축한 결과보다 원본에서 설정을 바꾸어 다시 만든 결과를 비교하세요. 처리 도중 멈추면 원본은 유지한 채 파일 수를 줄여 시도할 수 있습니다. 큰 문서를 최종적으로 합칠 때 필요한 메모리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 가이드에서 쓰는 도구

작성: 모다툴 · 2026년 9월 19일 · 자료·수정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