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용량 줄이기
PDF 파일 크기를 줄여 메일 첨부 용량 제한을 맞춥니다.
선택한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으므로 문서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PDF 용량 줄이기 사용법
- PDF 파일을 선택하면 페이지 수와 현재 용량이 표시됩니다.
- 해상도를 고릅니다. 기본값인 표준(110dpi)이면 화면으로 보기에 충분합니다.
- 용량 줄이기를 누르면 결과와 감소율이 나오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줄어드나요
기본 방식은 각 페이지를 지정한 해상도의 그림으로 다시 그린 뒤 PDF로 묶는 것입니다. 원본에 들어 있던 고해상도 사진, 사용하지 않는 글꼴, 편집 이력 같은 것이 모두 사라지기 때문에 보통 70~90%까지 줄어듭니다. 스캔한 문서나 사진이 많은 자료에서 특히 효과가 큽니다.
대신 페이지가 그림이 되므로 텍스트를 드래그해 복사하거나 문서 안에서 검색할 수 없게 됩니다. 보기와 인쇄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텍스트를 꼭 살려야 한다면
텍스트 선택·검색 유지에 체크하세요. 이 경우에는 페이지를 다시 그리지 않고 문서 내부 구조만 정리합니다. 중복된 자원을 합치고 압축 방식을 바꾸는 정도라 감소율은 보통 5~20%에 그치며, 이미 잘 만들어진 PDF는 거의 줄지 않습니다.
계약서처럼 원문 검색이 중요한 문서라면 체크하시고,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페이지 수를 줄이는 쪽(필요한 부분만 추출)이 더 확실합니다.PDF 분할을 함께 쓰시면 됩니다.
해상도는 무엇을 고르면 되나요
| 용도 | 해상도 | 비고 |
|---|---|---|
| 메일 첨부·온라인 제출 | 표준 110dpi | 화면으로 읽기에 충분하고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
| 인쇄해서 제출 | 고화질 150dpi | 글자 테두리가 뭉개지지 않습니다 |
| 보관용 요약본 | 최소 72dpi | 내용 확인만 가능한 수준입니다 |
작은 글씨가 많은 문서는 한 단계 높은 해상도를 고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설정만 바꿔 다시 실행하면 됩니다. 원본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알아두실 점
- 결과가 원본보다 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글자만 있는 문서를 그림으로 바꾸면 오히려 늘어날 수 있어서, 그럴 때는 화면에 그대로 표시해 드립니다.
- 페이지가 많거나 큰 문서는 시간이 걸립니다. 진행 상황이 페이지 단위로 표시됩니다.
- 암호가 걸린 PDF는 처리할 수 없습니다. 암호를 먼저 해제해 주세요.
- 하이퍼링크와 북마크는 기본 방식에서 사라집니다.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PDF를 읽고 다시 만드는 과정이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문서가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내부 자료나 개인 서류도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