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순위 계산기
세전 총급여로 상위 비율과 목표 순위에 필요한 연봉을 추정합니다. 국세청 2024년 귀속 자료 기준이며, 연봉별 비교표와 계산의 한계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내용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저장되거나 전송되지 않습니다.
연말정산 총급여 기준입니다. 비과세·퇴직금은 제외하고 입력하세요. 1~10,000,000만원의 정수만 입력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 2024년 귀속 · 근로소득자 기준
세전 총급여 4,000만원
상위 약 40.8%
100명 기준으로 약 41명이 이 금액보다 높은 급여를 받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더 높은 급여 · 약 40.8%
한 칸은 전체의 1%입니다. 실제 사람 한 명이 아니며, 1% 미만은 칸의 일부로 표시합니다.
- 중위 추정 연봉 대비
- 1.17배
- 더 높은 급여 구간 인원
- 약 8,589,512명
21,078,535명의 연말정산 신고 자료와 비교합니다. 전체 국민·동일 연령·직군 순위가 아니며, 구간 내부는 균등 분포를 가정한 추정치입니다.
목표 순위에 필요한 연봉은?
상위 10%의 추정 경계
약 9,071만원
입력 연봉보다 약 5,071만원 (126.8%) 높은 금액입니다.
현재 시장의 확정 기준이 아니라 2024년 분포를 보간한 값입니다. 만원 단위 반올림에 따른 차이가 있습니다.
계산 기준과 한계
2024년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자료 · 실시간 갱신이 아닙니다.
전체 국민이나 같은 연령·직군이 아닌 해당 통계의 근로소득자와 비교합니다. 세전 총급여를 입력하며 구간 내부는 균등 분포로 추정합니다. 10억 원 초과는 세부 순위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공식 자료: 국세청 TASIS · 4-2-4 과세대상근로소득, 4-2-16 분위별 신고 현황
입력 조건별 계산 예시 보기
- 세전 총급여 1억 원 (입력값 10,000만 원)
상위 구간 인원 1,545,725명 ÷ 전체 21,078,535명 × 100 ≈ 상위 7.33% - 세전 총급여 10억 원 초과
최상위 구간에 속한다는 것만 표시하며 개인별 세부 순위는 제공하지 않음
현재 구현의 계산 예시이며, 원자료 전체나 모든 법령 예외를 검증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자료·계산 기준과 수정 원칙
연봉 3천·5천·7천·1억원은 상위 몇 %일까?
2024년 귀속 근로소득자 21,078,535명에 대한 계산 예시입니다. 현재 연봉을 입력해도 비교 대상은 이 자료 연도의 분포이며, 현재 시장의 순위를 확정하는 값은 아닙니다.
| 연봉 | 상위 비율 |
|---|---|
| 3,000만원 | 약 56.6% |
| 4,000만원 | 약 40.8% |
| 5,000만원 | 약 30.0% |
| 6,000만원 | 약 22.6% |
| 7,000만원 | 약 17.8% |
| 8,000만원 | 약 13.1% |
| 1.0억원 (10,000만원) | 약 7.3% |
| 1.5억원 (15,000만원) | 약 4.1% |
예를 들어 1억원은 상위 약 7.3%입니다. “전체 국민 중 순위”가 아니라 해당 자료의 연말정산 신고 근로소득자와 비교한 값입니다.
상위 10% 연봉과 중위 연봉
중위 연봉은 절반이 그보다 낮은 급여를 받는 경계입니다. 이 도구의 중위 연봉은 원자료에 직접 적힌 값이 아니라 구간 내부를 보간한 약 3,415만원입니다.
| 목표 | 추정 연봉 |
|---|---|
| 상위 50% (중위) | 약 3,415만원 |
| 상위 30% | 약 5,004만원 |
| 상위 20% | 약 6,546만원 |
| 상위 10% | 약 9,071만원 |
| 상위 5% | 약 1.4억원 (13,654만원) |
| 상위 1% | 약 2.0억원 (19,919만원) |
목표 역산은 이 경계와 입력 연봉의 차이를 계산합니다. 임금 상승률이나 물가를 반영한 미래 예측이 아닙니다. 1억원 이상은 소수 첫째 자리로 반올림해 표시하며, 괄호 안에 원래 만원 금액을 함께 적습니다.
분위별 평균과 경계는 다릅니다
아래 값은 각 10% 구간에 속한 사람들의 평균입니다. 예를 들어 상위 10~20% 구간의 평균은 “상위 20% 전체 평균”이나 “상위 20% 진입 연봉”이 아닙니다.
| 급여 순서 구간 | 구간 평균 |
|---|---|
| 상위 0~10% | 1.4억원 (14,191만원) |
| 상위 10~20% | 7,562만원 |
| 상위 20~30% | 5,674만원 |
| 상위 30~40% | 4,503만원 |
| 상위 40~50% | 3,706만원 |
| 상위 50~60% | 3,099만원 |
| 상위 60~70% | 2,582만원 |
| 상위 70~80% | 1,960만원 |
| 상위 80~90% | 1,122만원 |
| 하위 10% (상위 90~100%) | 350만원 |
상위 10% 구간의 평균 1.4억원 (14,191만원)과 그 구간의 추정 진입 경계 9,071만원은 서로 다른 수치입니다.
입력 기준과 계산의 한계
- 개인의 연말정산 총급여를 입력합니다. 기본급·과세 상여 등을 합산하되 비과세 금액은 제외하며, 실수령액이나 가구 합산 소득을 넣지 않습니다.
- 연중 입사·퇴사 등으로 일부 기간만 근무한 사람도 자료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전원이 1년을 꽉 채운 정규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 근로소득 이외의 사업·금융·임대소득, 자산, 연령과 직군별 차이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급여 구간별 인원에 구간 내부 균등 분포를 가정합니다. 구간 경계에서는 인원 합계를 사용하지만, 동일 급여 인원의 개인별 순위는 알 수 없습니다.
- 10억원 초과는 하나의 구간으로만 공개되어 세부 순위와 비교 인원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작은 비율을 0.0%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자료 출처와 반영 시점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의 「4-2-4 근로소득 연말정산 신고 현황Ⅳ(과세대상근로소득)」와 「4-2-16 근로소득 분위별 신고 현황 및 점유비」, 2024년 귀속 자료를 사용합니다. 결정세액이 있는 자와 없는 자의 구간별 인원을 합산합니다.
2026년 9월 24일 확인한 공공데이터포털의 근로소득 백분위 자료 설명에는 “2024년 근로소득에 대한 2025년 신고 자료”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설명은 자료 연도 확인용이며, 본 계산의 구간별 원자료를 새로 대체한 것은 아닙니다.
반영된 자료는 2024년 귀속입니다. 실시간 연동이나 최신 연도 전체 통계의 검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연봉은 저장하거나 URL에 넣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 순위는 세전인가요, 세후인가요?
연말정산 총급여 기준입니다. 비과세를 제외한 과세 급여를 입력하며, 세금·보험료를 뺀 실수령액과는 다릅니다.
2026년 현재 연봉 순위인가요?
아닙니다. 반영된 통계는 2024년 귀속 자료입니다. 현재 연봉을 입력하면 과거 자료의 분포와 비교하며, 현재 순위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상위 10%에 필요한 연봉을 알 수 있나요?
목표 상위 비율에서 10%를 선택하면 구간 자료를 보간한 경계 연봉과 입력 연봉 대비 차액·인상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이나 직업이 같은 사람끼리 비교하나요?
아닙니다. 해당 자료의 전체 연말정산 신고 근로소득자와 비교합니다. 연령·직군·근무기간별 순위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관련 사용 가이드
도구 기준일: 2026년 8월
설명 수정일: 2026년 9월 24일 · 자료의 기준일은 별도 표시합니다.